삼성전자가 오는 17일 독일 채권시장에서 3억마르크(2억1천만달러 상당)짜리 채권을 발행,프랑크푸르트 증시에 상장한다.
국내 기업이 채권을 발행,독일 증시에 상장하기는 처음이다.
국내 기업이 채권을 발행,독일 증시에 상장하기는 처음이다.
1995-03-0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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