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북한산 사과가 처음으로 부산항을 통해 국내에 반입됐다.
6일 부산세관에 따르면 서울의 백산양행이 수입키로 계약한 해주산 국광 사과 7천t중 1차분 1천t이 이날 부산항 용호부두를 통해 주스 원료용으로 반입됐다.
6일 부산세관에 따르면 서울의 백산양행이 수입키로 계약한 해주산 국광 사과 7천t중 1차분 1천t이 이날 부산항 용호부두를 통해 주스 원료용으로 반입됐다.
1995-03-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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