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덕산그룹 부도사태로 오는 9월의 「광주 비엔날레」가 차질을 빚게됐다.
4일 광주시에 따르면 덕산계열의 덕산개발은 오는 9월20일부터 2개월동안 「광주 비엔날레」가 열릴 광주 중외공원에서 20억원을 들여 전시관을 건립,기증키로 했었다.그러나 그룹의 부도사태로 기증계획이 사실상 무산돼 「광주 비엔날레」가 차질을 빚게 됐다.
이에따라 광주시는 비엔날레 개막 2백일전인 이날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비엔날레 개최일정을 감안해 덕산개발이 건립비를 기증키로 했던 전시관을 당초 계획대로 일단 건립키로 했다.
4일 광주시에 따르면 덕산계열의 덕산개발은 오는 9월20일부터 2개월동안 「광주 비엔날레」가 열릴 광주 중외공원에서 20억원을 들여 전시관을 건립,기증키로 했었다.그러나 그룹의 부도사태로 기증계획이 사실상 무산돼 「광주 비엔날레」가 차질을 빚게 됐다.
이에따라 광주시는 비엔날레 개막 2백일전인 이날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비엔날레 개최일정을 감안해 덕산개발이 건립비를 기증키로 했던 전시관을 당초 계획대로 일단 건립키로 했다.
1995-03-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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