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알렉산드르 파노프 러시아 외무차관은 28일 북한이 정전체제를 폐기하려 하고 있는데 대해 『적절치 못한 조치』라고 지적하고 한반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관련 당사국이 참여하는 국제회의가 소집돼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또 러시아가 한국형 경수로를 밀어내고 러시아제 경수로를 채택시키기 위해 애쓰고 있다는 보도를 강력하게 부인하면서 『러시아는 북·미 합의를 어지럽히는 일을 할 의도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또 러시아가 한국형 경수로를 밀어내고 러시아제 경수로를 채택시키기 위해 애쓰고 있다는 보도를 강력하게 부인하면서 『러시아는 북·미 합의를 어지럽히는 일을 할 의도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1995-03-0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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