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조명환 기자】 인천지법 경매입찰보증금 횡령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인천지검은 27일 집달관사무소의 공용통장이 법원직원들에 대한 상납등에 사용되었을 것으로 보고 전 인천지법합동집달관 사무소장 최영범(58·구속)씨의 자택과 집달관사무소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예금통장및 관련서류를 압수했다.
1995-02-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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