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북=정호성 기자】 정부의 석탄 감산 정책의 철회와 탄전지대 주민들의 생존권 보장을 촉구하는 고한·사북지역 주민 궐기대회가 27일 하오 정선군 사북읍 동원탄좌 사북광업소 복지회관앞 광장에서 탄광 근로자 및 주민 등 3천5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1995-02-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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