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27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공동대표 앞으로 서울에서 열리는 제3차 「일본군 위안부문제 아시아 연대회의」에 참가하지 못하게 된것을 아쉽게 생각한다는 내용의 사과전문을 보내왔다.
또한 당초 북한 대표단의 단장으로 27일 행사에서 발제자로 내정됐던 홍선옥의 「일본정부의 기금안을 왜 반대하는가」와 「일본군 위안부문제 해결을위해 무엇을 할것인가」에 대한 2종의 발제문을 보내왔다.<장경자 기자>
또한 당초 북한 대표단의 단장으로 27일 행사에서 발제자로 내정됐던 홍선옥의 「일본정부의 기금안을 왜 반대하는가」와 「일본군 위안부문제 해결을위해 무엇을 할것인가」에 대한 2종의 발제문을 보내왔다.<장경자 기자>
1995-02-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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