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26일 올해 처음 임용되는 공익법무관들을 법률구조 사업에 우선 투입키로한 방침을 바꿔 임용인원의 절반 가량을 일선 검찰에 배치,국가소송 업무를 맡도록 했다.
법무부는 공익법무관으로 임용된 사법연수원 수료자 27명중 15명만 법률구조공단에 배치하고 나머지 12명은 서울·부산 등 4개지검과 서울고검에 배치,국가를 상대로 한 민·형사소송과 행정소송을 맡도록 할 계획이다.
법무부는 공익법무관으로 임용된 사법연수원 수료자 27명중 15명만 법률구조공단에 배치하고 나머지 12명은 서울·부산 등 4개지검과 서울고검에 배치,국가를 상대로 한 민·형사소송과 행정소송을 맡도록 할 계획이다.
1995-02-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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