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이익금 지역개발사업에 사용
올 한해동안 전국 1백39곳에서 모두 3천3백91만평의 택지와 공업단지용지가 민간에 공급된다.또 35곳에서 5만4천5백73가구의 주택이 공영개발사업으로 지어져 일반에 분양된다.
내무부는 25일 올해 시·도 및 시·군·구 등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할 도심 및 관광지개발 등 공영개발사업계획을 확정,일선에 시달했다.
자치단체의 공영개발사업으로 공급될 3천3백91만평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1백25곳의 2천6백74만6천평과 올해 추가 개발할 49곳의 7백16만4천평이다.
이를 용도별로 보면 택지가 77곳 1천3백79만8천평으로 가장 넓고 공업단지 37곳 1천2백98만7천평,공유수면 매립 10곳 6백50만3천평 등이다.또 15곳에서 62만2천평이 재개발되거나 농수산물 유통단지,공영주차장,관광지 등으로 개발된다.
내무부는 이날 사업계획에서 선수금 규정 등을 고쳐 공영개발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되 개발이익금은 모두 해당지역의 주거환경개선사업,상·하수도시설,도로건설사업 등에 활용하라고 시달했다.<정인학 기자>
올 한해동안 전국 1백39곳에서 모두 3천3백91만평의 택지와 공업단지용지가 민간에 공급된다.또 35곳에서 5만4천5백73가구의 주택이 공영개발사업으로 지어져 일반에 분양된다.
내무부는 25일 올해 시·도 및 시·군·구 등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할 도심 및 관광지개발 등 공영개발사업계획을 확정,일선에 시달했다.
자치단체의 공영개발사업으로 공급될 3천3백91만평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1백25곳의 2천6백74만6천평과 올해 추가 개발할 49곳의 7백16만4천평이다.
이를 용도별로 보면 택지가 77곳 1천3백79만8천평으로 가장 넓고 공업단지 37곳 1천2백98만7천평,공유수면 매립 10곳 6백50만3천평 등이다.또 15곳에서 62만2천평이 재개발되거나 농수산물 유통단지,공영주차장,관광지 등으로 개발된다.
내무부는 이날 사업계획에서 선수금 규정 등을 고쳐 공영개발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되 개발이익금은 모두 해당지역의 주거환경개선사업,상·하수도시설,도로건설사업 등에 활용하라고 시달했다.<정인학 기자>
1995-02-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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