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상오4시쯤 서울 마포구 성산1동 254와 망원2동 478일대 주택가 골목에 주차돼 있던 서울1저2215호 엘란트라 등 승용차 80여대의 타이어가 예리한 쇠붙이에 찔려 바람이 빠져 있는 것을 이 동네 위대원씨(31·상업)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5-02-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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