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도 3세 경영/이동찬 회장 “내년2월께 인계”

코오롱도 3세 경영/이동찬 회장 “내년2월께 인계”

입력 1995-02-23 00:00
수정 1995-0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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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그룹은 내년 2월 쯤 3세 경영체제로 들어선다.국내 기업의 3세 경영은 두산 및 LG에 이어 세번째이다.

이동찬 코오롱그룹 회장은 내년 2월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의 회장 임기가 끝나면 그룹의 회장 자리를 이웅렬 그룹 부회장에게 물려줄 방침이라고 22일 밝혔다.이웅렬 부회장은 그의 외아들이다.

1995-02-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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