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은 내년 2월 쯤 3세 경영체제로 들어선다.국내 기업의 3세 경영은 두산 및 LG에 이어 세번째이다.
이동찬 코오롱그룹 회장은 내년 2월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의 회장 임기가 끝나면 그룹의 회장 자리를 이웅렬 그룹 부회장에게 물려줄 방침이라고 22일 밝혔다.이웅렬 부회장은 그의 외아들이다.
이동찬 코오롱그룹 회장은 내년 2월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의 회장 임기가 끝나면 그룹의 회장 자리를 이웅렬 그룹 부회장에게 물려줄 방침이라고 22일 밝혔다.이웅렬 부회장은 그의 외아들이다.
1995-02-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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