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 연합】 미국은 동남아국가들에게 합동 해군기동훈련을 제의했으며 이 훈련이 빠르면 5월에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미해군의 한 관계자가 21일 밝혔다.
이러한 제의는 영토권 분쟁을 빚고 있는 남중국해의 남사군도에 대한 중국의 영유권 주장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동남아국가들에게 미국이 지역안보 공약을 재보장하려는데 목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제의는 영토권 분쟁을 빚고 있는 남중국해의 남사군도에 대한 중국의 영유권 주장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동남아국가들에게 미국이 지역안보 공약을 재보장하려는데 목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1995-02-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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