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지난 6일 국제항공기구(ICAO)에 국제항공업무통과협정(IASTA) 수락서를 제출했다고 외무부가 22일 밝혔다.
북한은 이에 따라 IASTA의 1백번째 회원국으로 등록돼 99개 체약국 소속 정기 국제민간항공기의 무착륙 횡단비행을 허용하고,운수 이외의 수리,급유등 기술적 목적의 착륙을 인정해야 하는 의무를 지게됐다.또 북한도 다른 체약국의 영공을 통과할 수 있게 됐으며,기술적 목적의 착륙도 가능해졌다.
북한은 이에 따라 IASTA의 1백번째 회원국으로 등록돼 99개 체약국 소속 정기 국제민간항공기의 무착륙 횡단비행을 허용하고,운수 이외의 수리,급유등 기술적 목적의 착륙을 인정해야 하는 의무를 지게됐다.또 북한도 다른 체약국의 영공을 통과할 수 있게 됐으며,기술적 목적의 착륙도 가능해졌다.
1995-02-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