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고소·고발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공안1부(장윤석 부장검사)는 21일 80년 당시 국방장관 주영복(67)씨를 소환,조사했다.
검찰은 주씨를 상대로 80년 5월17일 전군 주요 지휘관회의를 통해 전국비상계엄확대조치가 결의되고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설치안이 군내부에서 제기된 경위와 배경등을 조사했다.
검찰은 주씨를 상대로 80년 5월17일 전군 주요 지휘관회의를 통해 전국비상계엄확대조치가 결의되고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설치안이 군내부에서 제기된 경위와 배경등을 조사했다.
1995-02-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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