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최초의 이공계 석사학위과정인 「군사과학대학원」이 23일 서울 태릉 육군사관학교에서 개교식을 갖는다.
미래의 첨단과학전에 필요한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설치된 이 대학원에서는 일반대학원에서 연구가 불가능한 무기체계등 군전문분야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2년과정인 이 대학원은 무기공학·전자통신공학·지구공학·재료공학·해양공학·항공우주공학 등 6개 전공으로 나뉘며 전공별 정원은 10명이다.
미래의 첨단과학전에 필요한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설치된 이 대학원에서는 일반대학원에서 연구가 불가능한 무기체계등 군전문분야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2년과정인 이 대학원은 무기공학·전자통신공학·지구공학·재료공학·해양공학·항공우주공학 등 6개 전공으로 나뉘며 전공별 정원은 10명이다.
1995-02-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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