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이기택 대표와 새한국당의 이종찬 대표,재야단체인 「통일시대국민회의」의 김근태 공동대표는 19일과 20일 잇따라 만나 통합후 새한국당과 「국민회의」의 당직지분을 모두 10%씩으로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들은 또 오는 24일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통합선언과 함께 새한국당의 이 대표와 국민회의의 김 대표를 통합민주당의 부총재로 선임하기로 했다.<진경호 기자>
이들은 또 오는 24일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통합선언과 함께 새한국당의 이 대표와 국민회의의 김 대표를 통합민주당의 부총재로 선임하기로 했다.<진경호 기자>
1995-02-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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