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7일 하오 국회의원회관에서 김영삼 대통령의 집권 2년에 즈음한 정책평가토론회를 열었다.
민주당의 김병오 정책위의장은 이 자리에서 『정부가 초기에는 신한국창조의 슬로건을 내걸고 개혁을 추진하는 것처럼 보였으나 날이 갈수록 개혁이 실종되고 민심이반현상까지 일자 권력유지를 위해 세계화를 내세우고 있다』고 비판했다.<진경호 기자>
민주당의 김병오 정책위의장은 이 자리에서 『정부가 초기에는 신한국창조의 슬로건을 내걸고 개혁을 추진하는 것처럼 보였으나 날이 갈수록 개혁이 실종되고 민심이반현상까지 일자 권력유지를 위해 세계화를 내세우고 있다』고 비판했다.<진경호 기자>
1995-02-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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