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한국의 항공사가 조만간 서울블라디보스토크간 정기항로를 운행하게 된다고 모스크바 방송이 15일 보도했다.
모스크바 방송은 또 서울상트 페테르부르크간 직항로 개설문제도 논의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 방송은 대한항공 러시아 사무소의 한 관계자 말을 빌어 대한항공이 『앞으로 한두달 내에 서울블라디보스토크간 정기비행을 개시하려 하고 있다』고 전하고 서울과 상트 페테르부르크간 직통항공로 개설 가능성도 토의중이라고 덧붙였다.
모스크바 방송은 또 서울상트 페테르부르크간 직항로 개설문제도 논의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 방송은 대한항공 러시아 사무소의 한 관계자 말을 빌어 대한항공이 『앞으로 한두달 내에 서울블라디보스토크간 정기비행을 개시하려 하고 있다』고 전하고 서울과 상트 페테르부르크간 직통항공로 개설 가능성도 토의중이라고 덧붙였다.
1995-02-1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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