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광주=임송학·최치봉 기자】 광주시의회 의원 17명은 15일 지난달에 받아간 1년분 의정활동비(서울신문 2월11일자 23면보도) 전액을 조속한 시일내에 반납키로 했다.
의원들은 이날 하오 「의정활동비와 관련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대내외적으로 심려를 끼쳐 시민들에게 죄송한 심정을 금할 길 없다』고 사과했다.
의원들은 이날 하오 「의정활동비와 관련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대내외적으로 심려를 끼쳐 시민들에게 죄송한 심정을 금할 길 없다』고 사과했다.
1995-02-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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