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소프트웨어 업계는 한국을 지적재산권 「우선감시대상」에 잔류시키도록 미무역대표부에 청원했다고 13일 밝혔다.
미소프트웨어 업계를 대변하는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연맹은 이같이 밝히면서 미국업계가 지난해 무단 복제로 한국에서 모두 3억5천6백만달러(추정)를 손해봤다고 집계했다.
미소프트웨어 업계를 대변하는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연맹은 이같이 밝히면서 미국업계가 지난해 무단 복제로 한국에서 모두 3억5천6백만달러(추정)를 손해봤다고 집계했다.
1995-02-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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