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감시대상 한국잔류 청원/미 소프트웨어 업계

우선 감시대상 한국잔류 청원/미 소프트웨어 업계

입력 1995-02-15 00:00
수정 1995-0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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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연합】 미소프트웨어 업계는 한국을 지적재산권 「우선감시대상」에 잔류시키도록 미무역대표부에 청원했다고 13일 밝혔다.

미소프트웨어 업계를 대변하는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연맹은 이같이 밝히면서 미국업계가 지난해 무단 복제로 한국에서 모두 3억5천6백만달러(추정)를 손해봤다고 집계했다.

1995-02-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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