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제방 축조법 등 연수
우리나라의 기술진이 네덜란드의 간척기술을 배우러 간다.
농어촌진흥공사는 13일 김천환 대단위사업처장 등 토목과 전기 및 환경직 기술자 4명을 오는 15일 네덜란드에 보내기로 했다.1주일 동안 머무르며 53년만에 최악의 홍수가 났음에도 제방 붕괴 등 우려했던 피해를 입지 않은 네덜란드의 간척기술을 익힌다.
세계 최고의 농업토목 전문 기관인 네데코사를 방문,간척과 제방의 축조 기법 등을 배운다.
홍수가 있었던 라인강의 수계와 수리 및 수문학적인 특성도 익혀 우리나라 수계의 유역관리 및 새만금 등의 간척개발 사업에 활용한다.<오승호 기자>
우리나라의 기술진이 네덜란드의 간척기술을 배우러 간다.
농어촌진흥공사는 13일 김천환 대단위사업처장 등 토목과 전기 및 환경직 기술자 4명을 오는 15일 네덜란드에 보내기로 했다.1주일 동안 머무르며 53년만에 최악의 홍수가 났음에도 제방 붕괴 등 우려했던 피해를 입지 않은 네덜란드의 간척기술을 익힌다.
세계 최고의 농업토목 전문 기관인 네데코사를 방문,간척과 제방의 축조 기법 등을 배운다.
홍수가 있었던 라인강의 수계와 수리 및 수문학적인 특성도 익혀 우리나라 수계의 유역관리 및 새만금 등의 간척개발 사업에 활용한다.<오승호 기자>
1995-02-1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하와이서 온 그분”…장애인 손님들 밥값 ‘몰래’ 결제하고 떠났다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9/SSC_20261019132905_N2.jpg.webp)
![thumbnail - 민속촌 귀신 보고 울음 터뜨린 5살 아들…“감동” 감사글 쓴 아빠 화제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9/SSC_202610191001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