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알프스·히말라야·안데스산맥등 산악지역은 대부분 얼음이나 만년설로 뒤덮여 있는 바위덩어리처럼 보이나 쉽게 오염되거나 상처를 입을수 있기 때문에 정상을 정복하려는 산악인들로부터 보호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미국의 민간 환경감시단체인 월드워치가 11일 경고했다.
월드워치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개발의 불가항력적인 파괴력」이 지구상의 산악지역에까지 미치면서 생태계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아직 산악지역을 보호할 국제기구도 없는 상황이라고 개탄했다.
월드워치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개발의 불가항력적인 파괴력」이 지구상의 산악지역에까지 미치면서 생태계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아직 산악지역을 보호할 국제기구도 없는 상황이라고 개탄했다.
1995-02-1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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