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2일 이번 주부터 새한국당및 재야쪽과 통합실무회의를 갖고 통합원칙을 마련하는 한편 구체적인 지분협상도 벌일 방침이다.
민주당은 이번 실무회의에서 지분협상이 마무리되지 않더라도 통합원칙만 마련된다면 이기택 대표가 새한국당의 이종찬 대표및 통일시대국민회의의 김근태 대표와 회동,먼저 통합을 선언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번 실무회의에서 지분협상이 마무리되지 않더라도 통합원칙만 마련된다면 이기택 대표가 새한국당의 이종찬 대표및 통일시대국민회의의 김근태 대표와 회동,먼저 통합을 선언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1995-02-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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