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문사/환경감시위원에 가입
공군이 서울신문사 깨끗한 산하지키기 운동에 동참한데 이어 육군도 군단·사단별로 깨끗한 산하지키기 운동의 환경감시 단체로 가입했다.12일 육군 제2127부대와 제3697부대 장병들이 서울신문사에 가입신청서를 냈으며 육군 예하의 각 군단들도 이번주 가입을 위해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육군 제2127부대 관계자는 『환경보전은 민관군 구별없이 모두가 나서야 할 우리 세대의 과제』라며 『서울신문사 깨끗한 산하지키기 운동에 동참해 환경보전에 앞장서는 군을 구현하겠다』고 가입동기를 밝혔다.
이 부대는 환경정찰대를 운용,자연훼손을 감시하는 한편 부대내에서도 일회용품 사용안하기,철저한 쓰레기 분리수거,수질오염 방지식물인 부레옥잠을 재배하는등 환경보호에 힘을 쏟아왔다. 육군 제3697부대도 인근 국립공원을 환경보호구역으로 지정,깨끗하고 푸른 산을 가꿔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군이 서울신문사 깨끗한 산하지키기 운동에 동참한데 이어 육군도 군단·사단별로 깨끗한 산하지키기 운동의 환경감시 단체로 가입했다.12일 육군 제2127부대와 제3697부대 장병들이 서울신문사에 가입신청서를 냈으며 육군 예하의 각 군단들도 이번주 가입을 위해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육군 제2127부대 관계자는 『환경보전은 민관군 구별없이 모두가 나서야 할 우리 세대의 과제』라며 『서울신문사 깨끗한 산하지키기 운동에 동참해 환경보전에 앞장서는 군을 구현하겠다』고 가입동기를 밝혔다.
이 부대는 환경정찰대를 운용,자연훼손을 감시하는 한편 부대내에서도 일회용품 사용안하기,철저한 쓰레기 분리수거,수질오염 방지식물인 부레옥잠을 재배하는등 환경보호에 힘을 쏟아왔다. 육군 제3697부대도 인근 국립공원을 환경보호구역으로 지정,깨끗하고 푸른 산을 가꿔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995-02-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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