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9일 미·북한간 제네바 합의문은 세계를 핵확산 위협으로 부터 보호하기 위한 미전략의 주요 부분이라고 지적,이 합의문이(당초 합의대로) 추진되어야만 하며 추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헬무트 콜 독일총리와의 백악관정상회담이 끝난 뒤 가진 합동기자회견에서 「제네바 합의문이 과연 당초 계획대로 진진되어 나갈 수 있다고 자신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
그는 제네바 합의문이 확실하게 당초 계획대로 진전될 수 있다고 보며,그렇게 진전되어야만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헬무트 콜 독일총리와의 백악관정상회담이 끝난 뒤 가진 합동기자회견에서 「제네바 합의문이 과연 당초 계획대로 진진되어 나갈 수 있다고 자신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
그는 제네바 합의문이 확실하게 당초 계획대로 진전될 수 있다고 보며,그렇게 진전되어야만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1995-02-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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