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폭행치사범 자수 입력 1995-02-09 00:00 수정 1995-02-0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5/02/09/19950209022008 URL 복사 댓글 0 서울 강남경찰서는 8일 술값 시비 끝에 시인 박종권(42)씨를 폭행,숨지게 한 뒤 달아났다가 자수한 최병철(24·술집종업원)를 유기치사 혐의로 긴급 구속했다. 1995-02-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