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미국 공화당 상원 원내총무로 오는 96년 대통령선거에 출마할 의사를 밝힌 바 있는 보브 돌 의원은 대통령선거 러닝메이트로 콜린 파월 전합참의장을 선택하는 문제를 고려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돌 의원은 이날 NBCTV 프로인 「언론과의 만남」에 출현,『내년 4월초 대선출마를 위한 후보지명선거에 출마할 것임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돌 의원은 이날 NBCTV 프로인 「언론과의 만남」에 출현,『내년 4월초 대선출마를 위한 후보지명선거에 출마할 것임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5-02-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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