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AP 연합】 보브 돌 미상원 공화당 원내총무는 오는 96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돌 총무는 데이비스 프로스트씨와 가진 한 텔레비전 회견에서 『대선에 출마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오는 4월초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화당내 온건파 인사인 리처드 루거 의원(인디애나주)도 96년 대선의 공화당 후보 출마여부를 결정짓기 위해 오는 19일 뉴 햄프셔를 방문,공화당 만찬회동에 참석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와는 별도로 라마르 알렉산더 전테네시 주지사는 오는 28일 대선유세를 공식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한때 강력한 대선후보로 지목받았던 부시 전행정부 당시 국방장관을 지낸 딕 체니와 잭 캠프 등은 대선후보 불출마를 선언함으로써 대선경쟁에서 일단 제외됐다.
돌 총무는 데이비스 프로스트씨와 가진 한 텔레비전 회견에서 『대선에 출마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오는 4월초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화당내 온건파 인사인 리처드 루거 의원(인디애나주)도 96년 대선의 공화당 후보 출마여부를 결정짓기 위해 오는 19일 뉴 햄프셔를 방문,공화당 만찬회동에 참석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와는 별도로 라마르 알렉산더 전테네시 주지사는 오는 28일 대선유세를 공식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한때 강력한 대선후보로 지목받았던 부시 전행정부 당시 국방장관을 지낸 딕 체니와 잭 캠프 등은 대선후보 불출마를 선언함으로써 대선경쟁에서 일단 제외됐다.
1995-02-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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