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경유는 종전가격 유지
휘발유의 소비자 판매가격이 3일부터 ℓ당 5백54원에서 5백77원으로 23원(4.15%) 오른다.저유황 벙커C유도 ℓ당 1백29원 61전에서 1백32원35전으로 오르는 등 벙커C유도 최고 고시가격에 판매된다.그러나 등·경유는 종전 소비자 판매가격인 ℓ당 2백58원과 2백37원에 팔린다.
유공 등 정유 5사는 휘발유와 벙커 C유의 가격을 3일부터 이같이 올리기로 하고 2일 통상산업부에 통보했다.유가연동제에 따라 이달 중 휘발유 등 석유류 제품의 최고 고시가격이 평균 2.01% 인상,조정됐으나 정유 5사는 설 연휴 때의 수송난 때문에 가격을 조정하지 않았었다.<권혁찬기자>
휘발유의 소비자 판매가격이 3일부터 ℓ당 5백54원에서 5백77원으로 23원(4.15%) 오른다.저유황 벙커C유도 ℓ당 1백29원 61전에서 1백32원35전으로 오르는 등 벙커C유도 최고 고시가격에 판매된다.그러나 등·경유는 종전 소비자 판매가격인 ℓ당 2백58원과 2백37원에 팔린다.
유공 등 정유 5사는 휘발유와 벙커 C유의 가격을 3일부터 이같이 올리기로 하고 2일 통상산업부에 통보했다.유가연동제에 따라 이달 중 휘발유 등 석유류 제품의 최고 고시가격이 평균 2.01% 인상,조정됐으나 정유 5사는 설 연휴 때의 수송난 때문에 가격을 조정하지 않았었다.<권혁찬기자>
1995-02-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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