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DPA AFP 연합】 일본 효고현 남부대지진의 재산피해는 4천억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일본 상공회의소의 이나바 고사쿠 회장이 2일 추산했다.
이같은 액수는 다른 경제학자들과 재계 지도자들이 발표한 예상피해액 8조(8백억달러)∼13조엔(1천3백억달러)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이나바 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것이 영업활동을 통한 『체감 추정액』이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액수는 다른 경제학자들과 재계 지도자들이 발표한 예상피해액 8조(8백억달러)∼13조엔(1천3백억달러)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이나바 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것이 영업활동을 통한 『체감 추정액』이라고 설명했다.
1995-02-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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