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승용차 10부제/새달3일 본격시행

서울 승용차 10부제/새달3일 본격시행

입력 1995-01-30 00:00
수정 1995-0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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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10부제가 예정대로 오는 3일부터 5월30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실시된다.

10부제는 이날부터 10일간의 계도기간을 거치며 13일부터 적발 차량에 대해서는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특히 10부제를 위반해 과태료를 한번 물었더라도 2시간후 또 적발되면 다시 5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10부제 적용을 받는 차량은 서울시 차량은 물론 타지방 번호판을 단 차량 등 서울시내를 통행하는 모든 승용차(지프 포함)이며 승합차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전농2동 경로잔치 참석… “어르신 헌신에 감사, 건강하고 행복한 의정활동 펼칠 것”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의안 의원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개최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300여 명의 어르신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올해 103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이 직접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깊게 빛냈다.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소통하는 취지로 마련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 의원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의 지역 어르신과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서로 온정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103세의 고령인 장수 어르신도 함께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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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가 해제되는 기간은 차량 끝번호 1번이 겹치는 3월31일과 일요일·공휴일,토요일 하오 3시 이후이며 평일의 경우 하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이다.

1995-01-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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