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김명승기자】 프로듀서(PD)와 탤런트가 낀 모방송국 드라마 제작팀이 가요주점에서 남녀 종업원을 집단구타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말썽을 빚고 있다.
지난 20일 하오 10시30분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 627 D가요주점에서 모방송국 아침드라마 「그대의 창」 제작 PD와 탤런트,스태프 등 20여명이 옆좌석 손님과의 노래순서로 사회를 보고 있던 권모씨(29·여)와 말다툼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신인탤런트 허모씨 등이 권씨와 카운터를 보던 권씨의 여동생(25),임모씨(21) 등 남녀 종업원 4명을 맥주병으로 위협하며 집단폭행,각각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혔다.
지난 20일 하오 10시30분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 627 D가요주점에서 모방송국 아침드라마 「그대의 창」 제작 PD와 탤런트,스태프 등 20여명이 옆좌석 손님과의 노래순서로 사회를 보고 있던 권모씨(29·여)와 말다툼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신인탤런트 허모씨 등이 권씨와 카운터를 보던 권씨의 여동생(25),임모씨(21) 등 남녀 종업원 4명을 맥주병으로 위협하며 집단폭행,각각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혔다.
1995-01-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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