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금융의 전 소유주인 김종호씨(세창물산 회장)가 다시 최대 주주의 자리를 되찾았다.신한투금은 제일은행이 자사 주식 1백30만주를 김종호씨에게 넘겨줌으로써,최대 주주가 제일은행에서 김종호씨로 바뀌었다고 28일 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1995-01-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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