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금융의 전 소유주인 김종호씨(세창물산 회장)가 다시 최대 주주의 자리를 되찾았다.신한투금은 제일은행이 자사 주식 1백30만주를 김종호씨에게 넘겨줌으로써,최대 주주가 제일은행에서 김종호씨로 바뀌었다고 28일 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1995-01-2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