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O 사무국/한미일 35명 상주

KEDO 사무국/한미일 35명 상주

입력 1995-01-26 00:00
수정 1995-0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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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연합】 미국 뉴욕에 설립될 코리아 에너지 개발 기구(KEDO)의 중핵이 될 사무국은 오는 2월 하순 한·미·일 3국의 상주 직원 약 35명으로 발족할 것이라고 일본의 산케이(산경)신문이 25일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1995-01-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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