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광복 50주년인 올해 8·15를 맞아 남북한과 해외동포들이 함께 경축하는 「대민족회의」를 열 것을 24일 제의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 당중앙위 비서겸 최고인민회의 통일정책위원장 김용순은 이날 인민문화궁전에서 열린 정당 단체 연합회의 의정보고를 통해 이같이 제의했다고 중앙방송이 이날 보도했다.
김용순은 또 「대민족회의」를 열어 조국통일 방도를 함께 협의,확정할 것을 제의했다고 중앙방송이 전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 당중앙위 비서겸 최고인민회의 통일정책위원장 김용순은 이날 인민문화궁전에서 열린 정당 단체 연합회의 의정보고를 통해 이같이 제의했다고 중앙방송이 이날 보도했다.
김용순은 또 「대민족회의」를 열어 조국통일 방도를 함께 협의,확정할 것을 제의했다고 중앙방송이 전했다.
1995-01-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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