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투표서 선정… 새달 대통령이 임명
서울대는 21일 제20대 총장선거 2차투표를 통해 이수성(56·공법학) 교수와 권숙일(59·물리학) 교수를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전체 유권자 1천3백8명의 84.48%인 1천1백5명이 참가한 이날 투표에서 이교수는 5백32표,권교수는 2백95표를 각각 얻어 1·2위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1명을 다음달중 대통령이 차기 총장으로 임명하게 되나 관례상 최고득표자가 선출될 가능성이 높다.
서울대는 21일 제20대 총장선거 2차투표를 통해 이수성(56·공법학) 교수와 권숙일(59·물리학) 교수를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전체 유권자 1천3백8명의 84.48%인 1천1백5명이 참가한 이날 투표에서 이교수는 5백32표,권교수는 2백95표를 각각 얻어 1·2위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1명을 다음달중 대통령이 차기 총장으로 임명하게 되나 관례상 최고득표자가 선출될 가능성이 높다.
1995-01-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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