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로이터 연합】 워런 크리스토퍼 미 국무장관은 20일 국제범죄에 대한 전쟁을 선포하고 미정부는 앞으로 엄격한 법 집행과 미 입국 비자에 대한 통제 강화 등을 통해 마약밀매및 테러리즘에 대처해 나가겠다고 발표했다.
크리스토퍼 장관은 이날 하버드대학에서 미국의 올해 외교정책에 대해 연설하는 가운데 『국제적인 테러분자,범죄인,마약 밀거래자 등이 미국민과 미국의 이익에 직접 위협을 주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크리스토퍼 장관은 이날 하버드대학에서 미국의 올해 외교정책에 대해 연설하는 가운데 『국제적인 테러분자,범죄인,마약 밀거래자 등이 미국민과 미국의 이익에 직접 위협을 주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1995-01-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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