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P AFP 연합】 인도 북부 잠무 카슈미르주에서 계속되는 폭설과 산사태로 1백여명이 숨지고 1천여명 이상이 눈과 돌더미속에 갇혀있으나 폭설로 인해 구조작업이 늦어지고 있다고 인도 UNI통신이 19일 보도했다.
1995-01-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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