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심각한 유류난 해결을 위해 각종 대체 연료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 평양을 방문했던 재일 조총련 간부들이 밝힌바에 의하면 북한은 부족한 유류난을 타개하기 위해 인분과 가축의 분뇨를 이용한 메탄가스의 개발과 함께 소나무·잣나무등 침엽수의 옹이나 열매 또는 뿌리에서 추출한 「송탄유」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들의 주장에 의하면 북한은 관솔 1t을 정류하여 송탄휘발유·송탄디젤유·송탄윤활유 등의 연유를 약 2백㎏ 정도 생산하고 있다.
송탄유 개발과 관련,북한은 홍보용 영화까지 만들어 이를 주민들에게 상영하며 원료확보를 위한 주민들의 노력 배가를 촉구하고 있다.<내외>
최근 평양을 방문했던 재일 조총련 간부들이 밝힌바에 의하면 북한은 부족한 유류난을 타개하기 위해 인분과 가축의 분뇨를 이용한 메탄가스의 개발과 함께 소나무·잣나무등 침엽수의 옹이나 열매 또는 뿌리에서 추출한 「송탄유」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들의 주장에 의하면 북한은 관솔 1t을 정류하여 송탄휘발유·송탄디젤유·송탄윤활유 등의 연유를 약 2백㎏ 정도 생산하고 있다.
송탄유 개발과 관련,북한은 홍보용 영화까지 만들어 이를 주민들에게 상영하며 원료확보를 위한 주민들의 노력 배가를 촉구하고 있다.<내외>
1995-01-1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