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 북경수로 재정지원/일 고노외상

미도 북경수로 재정지원/일 고노외상

입력 1995-01-15 00:00
수정 1995-0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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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연합】 미국을 방문하고 귀국한 고노 요헤이(하야양평)일본 외상은 13일 미·일 정상회담에서 빌 클린턴 대통령이 『미국도 코리아에너지개발기구(KEDO)의 활동에 재정적 부담을 할 것』이라고 밝힌데 대해 『이는 미국이 대체 에너지 공급뿐만 아니라 경수로 본체에 대한 지원도 하겠다는 뜻을 포함시킨 포괄적인 것』이라는 인식을 강조했다.<관련기사 2면>

고노 외상은 이날 외무성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은 견해를 밝히고 『한·미·일 3국은 곧 KEDO 설립에 따른 합의문서 작성작업을 완료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5-01-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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