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구청을 대상으로 등록세 영수증 전수조사를 벌이고 있는 서울시는 13일 은행통보용과 등기소통보용 영수증에 대한 전산 입력 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영수증의 일치여부를 가리는 대사작업에 들어갔다.
시는 이를 위해 국정조사가 진행중인 강남·송파구를 제외한 20개 구청의 취득세수납장부를 전자계산소와 공무원교육원으로 취합,이날부터 2백50대의 컴퓨터를 동원해 전산입력작업에 들어갔다.
시는 이를 위해 국정조사가 진행중인 강남·송파구를 제외한 20개 구청의 취득세수납장부를 전자계산소와 공무원교육원으로 취합,이날부터 2백50대의 컴퓨터를 동원해 전산입력작업에 들어갔다.
1995-01-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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