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13일 지방자치제 실시에 대비,전국을 경기·중부·경북·호남·부산·영남 등 6개 지역으로 나누고 각 지역별 지역장을 선임했다.
지역장은 ▲경기 문병대 삼성전자 전무 ▲중부 김시균 삼성전기 전무 ▲경북 이충전 삼성전자 상무 ▲호남 채동석 삼성전자 상무 ▲부산 김종기 삼성전관 전무 ▲영남 황의선 삼성항공 전무이다.<김현철기자>
지역장은 ▲경기 문병대 삼성전자 전무 ▲중부 김시균 삼성전기 전무 ▲경북 이충전 삼성전자 상무 ▲호남 채동석 삼성전자 상무 ▲부산 김종기 삼성전관 전무 ▲영남 황의선 삼성항공 전무이다.<김현철기자>
1995-01-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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