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1일 민관 합동으로 세계화정책의 방향을 모색할 「세계화추진위원회」의 공동위원장으로 이홍구 국무총리와 김진현 한국경제신문회장을 선임,발표했다.
세계화추진위 위원으로는 민간에서 김위원장과 20명의 각계 대표가 선정됐고 정부에서는 이총리를 비롯,관계부처 장관들이 의제별로 참여하게 된다.
세계화추진위 위원으로는 민간에서 김위원장과 20명의 각계 대표가 선정됐고 정부에서는 이총리를 비롯,관계부처 장관들이 의제별로 참여하게 된다.
1995-01-12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