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10일 미국입국 무자격자들에게 돈을 받고 여권 및 비자발급에 필요한 재직증명서,갑근세납세필증명서 등을 위조,미국에 밀입국시켜준 여권브로커 이인석(49·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858)씨를 해외이주법위반 혐의로 긴급구속하고 달아난 최제석(55)씨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이씨는 지난해 5월 미국대사관으로부터 입국 무자격자로 판정을 받은 김모(40)씨에게 여권 및 비자발급에 필요한 재직증명서,갑근세납입증명서 등을 최씨를 통해 위조,캐나다를 거쳐 미국에 밀입국시켜주는 대가로 5백여만원을 받은 등 지금까지 같은 수법으로 비자발급에 필요한 서류를 위조해 주고 10여명으로부터 5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있다.
이씨는 지난해 5월 미국대사관으로부터 입국 무자격자로 판정을 받은 김모(40)씨에게 여권 및 비자발급에 필요한 재직증명서,갑근세납입증명서 등을 최씨를 통해 위조,캐나다를 거쳐 미국에 밀입국시켜주는 대가로 5백여만원을 받은 등 지금까지 같은 수법으로 비자발급에 필요한 서류를 위조해 주고 10여명으로부터 5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있다.
1995-01-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