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일·중 양국의 외교·국방 당국자들이 13일 도쿄에서 만나 안보문제를 협의할 계획이라고 일본 외무성이 10일 밝혔다.
일본 외무성및 방위청 관계자들과 중국의 외교·국방부 관계자들은 이번 회동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쌍무협력 증진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외무성은 설명했다.
양국 외교·국방 당국자들이 안보문제에 관한 공동 회담을 갖기는 이번이 처음이 될 것이라고 외무성은 덧붙였다.
일본과 중국은 지난 93년 12월 외교 당국자 회담과 지난해 3월 국방관계자 회담을 여는등 안보문제를 별도로 논의한 바 있다.
일본 외무성및 방위청 관계자들과 중국의 외교·국방부 관계자들은 이번 회동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쌍무협력 증진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외무성은 설명했다.
양국 외교·국방 당국자들이 안보문제에 관한 공동 회담을 갖기는 이번이 처음이 될 것이라고 외무성은 덧붙였다.
일본과 중국은 지난 93년 12월 외교 당국자 회담과 지난해 3월 국방관계자 회담을 여는등 안보문제를 별도로 논의한 바 있다.
1995-01-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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