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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의 세계화 작업을 뒷받침할 민간단체가 발족된다.9일 중소기업계에 따르면 산·학·연·정계 인사가 함께 참여하는 중소기업세계화정책연구회(회장 곽수일·서울대 경영대 교수)가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동 삼도오피스텔 사무실에서 창립총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달 말까지 사단법인화할 계획인 이 연구회는 이사장 아래에 회장,부회장,고문,자문위원단을 두고 금융,세제,기술,인력 등 6개 연구분과위와 정보통신,섬유,화학 등 13개 연구소위를 갖출 방침이다.
1995-01-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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