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특파원】 중국의 실력자 등소평(90)이 새해 초 건강이 악화돼 북경의 한 병원에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고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이 9일 현지 소식통을 인용 보도했다.
이 신문은 『강택민국가주석이 서둘러 병원에 면회를 갔으나 의사단의 권고로 면회를 하지 못한채 돌아갔다는 정보가 있다』면서 『올해 춘절(한국의 설날)전야 공개석상에 모습을 보이기 어려운 상태』라고 전했다.
◎중국선 부인
【북경 AFP 연합】 중국정부는 9일 최고실권자 등소평(90)이 올들어 건강악화로 북경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는 일본 요미우리신문의 보도를 강력히 부인했다.
이 신문은 『강택민국가주석이 서둘러 병원에 면회를 갔으나 의사단의 권고로 면회를 하지 못한채 돌아갔다는 정보가 있다』면서 『올해 춘절(한국의 설날)전야 공개석상에 모습을 보이기 어려운 상태』라고 전했다.
◎중국선 부인
【북경 AFP 연합】 중국정부는 9일 최고실권자 등소평(90)이 올들어 건강악화로 북경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는 일본 요미우리신문의 보도를 강력히 부인했다.
1995-01-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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