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수사과는 8일 건설업면허 불법대여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 영세 건축업자에게 금품을 받고 면허를 빌려준 부실 건설업자와 중간브로커 등 67명을 적발,동경건설 감사 박영학(34·서울 양천구 신월6동)씨등 3명을 건설업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1995-01-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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