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특파원】 일본 정부는 한반도 정세의 급변 등 국제적인 분쟁이나 혼란에 적절히 대처하기 위해 그동안 검토해 왔던 총리 관저의 위기관리체제 강화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서두를 방침이다.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구체적으로 ▲현행 안전보장회의를 운수상,법상 등을 추가 참여시켜 재편성하는 한편 안전보장회의 내에외상,방위청장관을 중심으로 한 소회의를 신설하며 ▲국방에 관련된 문제를 비공식으로 협의하고 있는 「합동정보회의」를 정부의 공식기관으로 격상시킬 생각이다.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구체적으로 ▲현행 안전보장회의를 운수상,법상 등을 추가 참여시켜 재편성하는 한편 안전보장회의 내에외상,방위청장관을 중심으로 한 소회의를 신설하며 ▲국방에 관련된 문제를 비공식으로 협의하고 있는 「합동정보회의」를 정부의 공식기관으로 격상시킬 생각이다.
1995-01-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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