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AFP 연합 특약】 멕시코는 노·사간에 인플레억제 협약에 합의,폐소화를 위기에서 구하고 멕시코경제를 안정시키는 비상계획을 위한 장애물을 제거했다고 정부소식통이 3일 밝혔다.
이 소식통은 올해 임금 인상률을 7%로 정한 인플레억제협약이 정부,기업,근로자대표간에 마라톤협상 끝에 합의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세디요 멕시코대통령은 노사간에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2일로 예정됐던 폐소화위기 타결책에 관한 연설을 연기했었다.
이 소식통은 올해 임금 인상률을 7%로 정한 인플레억제협약이 정부,기업,근로자대표간에 마라톤협상 끝에 합의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세디요 멕시코대통령은 노사간에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2일로 예정됐던 폐소화위기 타결책에 관한 연설을 연기했었다.
1995-01-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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